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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사단법인 오산예일(이사장 박병철)은 경제적 어려움 등, 위기상황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장애인가구의 자립을 위한 “2022년 저소득 장애인가정 자립지원사업”을 실시하였다.


사단법인 오산예일 전경

본 사업은 사단법인 오산예일이 매년 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 장애인가정을 발굴하고 자립과 재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에도 오산장로교회의 후원(500만원)으로 사단법인 오산예일이 주최하고,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의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 장애인 가정 총 14가구를 발굴하였고, 해당가정의 소득, 자산, 부채, 장애정도, 재기 및 자립가능성 등을 검토하는 선정심의를 통해 최종 10가정을 선정하여 각 가정 당 50만원, 총 500만원의 자립지원금을 지원하였다.


장애인가구 자립지원금을 지원 받은 자폐장애인 A씨의 보호자는 “최근 자녀의 건강악화로 인해 돌봄부담이 증가되어 소득활동도 중단된 상황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며, “지인을 통해 알게 된 본 지원사업에 반신반의하며 신청하였는데, 이렇게 실제로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생활에 큰 보탬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단법인 오산예일 박병철 이사장은 “저소득 장애인가구 자립지원 사업을 통해 위기상황과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가구의 재기지원과 자립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위기상황에 놓인 장애인가구의 자립을 위하여 오산장로교회가 함께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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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2-01 16: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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