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인터넷뉴스】송진영 후보는 2026년 5월 6일 오산 선거사무실에서 사회복지사협회 관계자들과 만나 정책 제안서를 전달받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오산형 복지 모델’ 구축 의지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사회복지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지역 맞춤형 복지서비스 확대 등 주요 과제가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개선 방향을 공유하며 정책 반영 필요성을 강조했다.
송 후보는 “복지는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시민과 사회복지 종사자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행정 중심이 아닌 시민 중심, 공급자 중심이 아닌 수요자 중심으로 복지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은 서비스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현장에서 헌신하는 이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현장 관계자들도 지속적인 소통과 정책 협력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송 후보는 ‘시민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로 만드는 오산형 복지’를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촘촘한 복지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만남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복지 변화가 이어질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