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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바자회' - 오산 4개 단체, 오산남부복지관에서 '근검절약'
  • 기사등록 2014-02-26 13: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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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조윤장 기자 = 지역사회 사랑나눔 실천 일환으로 청소년들에게 근검절약 정신과 녹색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뜻깊은 행사가 마련된다.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오산의제21실천협의회·화성오산 희망네트워크· 오산시 초중고 운영위원협의회는 2월26,27일 이틀간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5회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바자회’를 열었다.

 

▲ 학부모와 학생들이 바자회 행사장에 전시된 교복을 살펴보고 있다.

 

26일 바자회 오픈식에 곽상욱 시장·최웅수 시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신영묵 복지고나장, 김호영 회장, 학생, 주민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 곽상욱 시장이 행사에 앞서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곽상욱 시장은 “청소년들이 나눔의 행사 참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과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을 갖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사랑의 교복 물려주기 바자회는 졸업생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교복을 물려주고, 교복 판매 수익금은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지급해 근검절약 정신과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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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4-02-26 13: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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