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홍충선 기자= 오산소방서(서장 최영균)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무와 관련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내년인 2017년 2월 4일까지 모든 주택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조기 설치를 위해 전 방위적 홍보에 힘을 쏟고 있는 오산소방서는 이번 제69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촉진 캠페인’, ‘전 시민 소화기(주택용 소방시설) 갖기 운동 전개’, ‘화재없는 마을 조성’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오산소방서장(최영균)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는 나뿐만 아니라 이웃과 우리 사회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 며 “소화기는 소방차량이 도착하기 전 초기 화재진압에 탁월하며, 특히 잠 든 시간에 불이 날 경우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를 줄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라고 강조했다.
참고로 오산소방서는 주택용 소방시설 원스톱 지원센터를 운영하며 주택용 소방시설 판매점 및 공동구매 안내를 실시하고 있으며, 주택용 소방시설은 현재 오산시 각 대형마트 및 소방용품 판매점에서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