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홍충선 기자= 오산시새마을부녀회(회장 이순열)는 지난 8일, 9일 이틀간 새마을회관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관내 6개동 홀몸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배추 2,000여 포기를 담가 10kg씩 310가구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 있도록 전달했다.
이날 김장담그기 행사에는 곽상욱 시장과 의원들, 각 사회단체장,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맘으로 정성껏 김장속 넣기를 하였다.
한편 이순열 새마을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기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