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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갈영수 기자= 국제와이즈맨오산클럽은 지난 17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20㎏) 5포를 기탁했다.
국제와이즈맨클럽은 1922년 YMCA를 돕기 위해 만들어진 봉사 조직이며 청소년을 선도하고 지역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는 국제단체로, 오산클럽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공헌을 해 왔으며 매년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돕기 후원물품을 기부해 왔다.
한편 임광득 오산클럽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사랑이 담긴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모범적인 단체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