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인터넷뉴스】강기성 기자 = 제3차 오산 촛불시위가 19일 오후 6시부터 오산시민 100여 명이 모여 촛불을 들고 박근혜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와 거리행진을 진행했다.

▲ 오산 롯데마트사거리에서 오산시민 100여 명은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을 들었다.
촛불을 든 시민들은 박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피켓과 구호를 외쳤다. 날 엄마 손을 잡고 나온 유아부터 70대 노인까지, 전체 연령대가 촛불을 들었다.
| |
| ▲ 엄마 손을 잡고 나온 유아가 촛불을 들고 있다. |
시민들은 오후 7시부터 롯데마트사거리에서 오산역, 운암아파트, 오산시청으로 거리행진을 했다.


▲ 시민들이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며 거리행진을 하고 있다.
한 참석자는 “박근혜대통령이 하야를 선언 할 때까지 촛불을 들겠다”며 박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했다.

▲ 한 시민이 박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과 피켓을 들고 있다.
주최 측은 박 대통령이 퇴진을 할 때까지 촛불을 시민들과 들것이라고 밝혔다.
앞에 있는 사람들 민주당원들 이네
차기 도의원.출마준비 하며 열심히 암민서기 한테 잘보이려 노력하는군
후원금 지원하는 사람도 있네
너나 잘하세요~~
얼굴나온당신들은 제대로 살고있나~~
참으로~~꼴불견이네~~
박근혜는 하야하라. 검찰은 박근혜를 구속하라. 그리고 안민석은 까불지마라. 안민석 당신이 대통령인가, 경기도지사인가. 지역에 얼굴이나 보여라.
민주당, 웃겨요. 야권이 주장하는대로 탄핵하면 되는데 하지 않으면서 자꾸 촛불에 니네가 끼는데, 그만 국민 이용하고 박근혜 대통령 임기를 보장해주고 거국총리내각 하면 되잖아 박근혜가 전두환처럼 한 것도 아닌데 너무하잖아.
오산시민 23만인데 100여명이라
나머지 시민은 열심히 탄액 반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