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홍충선 기자=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용호)에 전국의 각 기관들이 다양한 경영기법을 배우기 위해 잇따라 방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단은 행정자치부 주관 지방공기업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으로 선정되고, 고객만족도 90점 이상을 받아 서비스 우수 기관으로 인정받고 있어 공단의 고객서비스 방안 등 다양한 방면의 운영사례와 노하우를 습득하기 위해 벤치마킹이 줄을 잇고 있는 실정이다.
이중 벤치마킹 온 아산시시설관리공단 등 30여개의 기관이 공단의 고객서비스 방안에 가장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그 외 주차장 및 수영장 등 시설운영 등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오산시시설관리공단 조용호 이사장은 “정부3.0의 기본 가치인 개방·공유·소통·협력에 맞게 찾아오는 기관들을 최대로 배려할 것이며, 지속적으로 시민이 행복해 질수 있는 우수사례를 발굴 하는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