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공석태 기자=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영묵)은 설날을 앞두고 지난 24일(화) 크리스토퍼 11대 동문회의 후원을 받아 ‘크리스토퍼 11대 동문회와 함께하는 설명절나눔잔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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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11대 동문회는 오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크리스토퍼 리더십 교육을 함께 이수한 동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후원금품 지원, 자원봉사, 복지위원활동 등 오산시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리더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크리스토퍼 11대 동문회 회원들이 마련한 후원금 170만원의 전달식이 함께 진행되었으며 적십자중앙봉사회, 아세아시멘트 직원, 대학생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해 어르신 200여명에게 떡국, 전, 과일 등을 제공했다.
또한 오산시민을 위해 활발히 공연봉사를 하는 성향판소리회에서 설명절을 맞이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진도아리랑 공연을 함께 관람하면서 매우 흥겨운 나눔잔치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