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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전대진단’... 안전사고 예방 - 시기적절한 현장점검 안전사고 미연 방지
  • 기사등록 2017-02-02 1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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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갈영수 = 오산시는 이달부터 3월 말까지 김태정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3개반(총괄기획,현장점검,상황관리)으로 지역안전관리추진단을 구성해 '국가 안전대진단'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각 부서별 현장점검반(24개팀)과 24시간 유기적인 정보공유체계를 구축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동일 대상 시설이나 유사점검의 경우에는 점검 시기·방식 등을 조정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현장점검반은 4개분야(시설물,건축물,해빙기점검시설,기타)714개소에 대한 도시시설물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특히 특정관리시설 및 시특법 대상시설 중 C·D·E 등급시설, 해빙기집중관리대상시설, 등에 대해서는 전수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시기적절한 현장점검 등을 통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시민들의 소중한 재산과 인명을 보호하고 안전이 생활화가 되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함께 생활 속 안전 위협요소에 대해 안전신문고(www.safepeople.go.kr)를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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