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관광체육부와 대한체육회에서 주관하는 종합스포츠클럽 평가는 국가공모사업으로 지난 2013년부터 엘리트체육의 패러다임 전환과 스포츠를 통한 지역커뮤니티 활성화, 가족·세대 간의 스포츠교류 등 1석 3조의 효과를 거둔다는 목표를 갖고 전체 연령, 전체 계층 회원에게 다종목, 다양한 프로그램의 전문 지도자를 통합 제공하는 회원 중심의 선진국형 자율적 스포츠클럽을 말한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종합스포츠클럽을 지난 2014년부터 전년도 사업의 다각적으로 평가해, 등급을 주고 있다.
이에 오산종합스포츠클럽이 지난 해 사업에서 ‘오산시 국민 체력100 체력인증센터’등 체육시설의 대해 지역민의 높은 참여율의 높은 점수를 받아 지난 1월의 최고 등급(AA)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 |
| 지난 해 6월 1일 개소 한 국민체력 100 체력 인증센터에서 시민이 인증을 받고 있다. |
오산종합스포츠클럽은 지난 2014년 정부 공모사업의 선정돼 사업초기 부진한 실적으로 최하위권으로 개선을 노력 이 후 스포츠클럽 내 구조조정과 시와 시의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에 힘입어 지난 2015년 평가에서 전국4위로 발돋움하더니 올해 시행된 전년도 평가에서 전국 30여개 스포츠클럽 중 최고 등급(AA)을 받아 최우수클럽으로 성장해 이른 바 ‘꼴찌의 반란’을 일으키며 정부체육정책에 힘을 실어 줬다.
손순종 회장은 “현재 오산종합스포츠클럽은 총 9개 종목으로 배드민턴, 축구, 요가, 야구, 댄스스포츠, 인라인, 헬스, 뉴 스포츠, 문화프로그램의 거점센터와 분산시설을 활용해 운영되고 있고 있다”면서 “특히 배드민턴 종목과 축구, 야구 종목은 기존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었던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이 공존하는 프로그램으로 호평을 받았지만 앞으로도 매년 종합 스포츠클럽들이 계속 생겨 날 것이지만 오산종합스포츠클럽의 선진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전 직원들과 함께 최선에 노력을 다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오산 관내 체육시설 문의는 T) 031 - 378 - 0086~7으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