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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불편 대상자 주거환경 개선사업 - 직접 방문청소, 정리 방역 소독활동 제공
  • 기사등록 2017-02-13 15: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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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공석태 기자= 오산시 무한돌봄센터의 직원들과 LG이노택 자원봉사단(단장 : 윤시훈)은 지난 10일 관내 거주하는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무한크리미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취약계층 (독거노인 및 장애인, 한부모가구 등)을 대상으로 자원봉사활동에는 LG이노택 자원봉사단 10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참여해 스스로 청소를 수행하기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자원봉사자 분들이 직접 방문하여 청소와 정리 방역 및 소독활동 등을 수행해주며 청결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대상자 중 오산시 세마동에 거주하고 있는 A 가구는 장애인 가구로서 주거지 내 쓰레기와 먼지가 가득 쌓여있고, 악취가 나는 등 청결유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어 주거환경 정비가 꼭 필요한 상태였다.

 

이에 무한돌봄센터는 자원봉사를 연계해 무한크리미 지원 서비스 제공을 하여 청결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조성 지원에 나섰다.

 

‘무한크리미 주거환경 개선사업' 은 저장강박증 및 신체적·경제적인 문제로 인해 일상 생활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분에 대해 민·관 협력으로 주거환경개선, 통합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2014년 3월부터 연중 수시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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