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갈영수=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철민)은 지난 14일 오산새마을금고(이사장 신건호)와 사랑의 좀도리 운동 후원품 쌀 500kg 전달식을 진행했다.
오산새마을금고는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위한 각종 물품과 성금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에는 세교종합사회복지관을 포함하여 지역 내 12개 복지기관에 총 3,900kg의 쌀을 전달하였다.
전달식을 통해 지원된 쌀 500kg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경제적지원 사업으로 지역 내 저소득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과 오산시로부터 사회복지법인 세교복지재단이 위탁받아 작년 9월 27일 개관식을 가졌고, 지역사회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