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창정, SNS통해 아내 운전시킨 것만 사과
오산시 홍보대사 위촉, 너무 쉽다 지적일어
【오산인터넷뉴스】 강기성 기자 = 오산의 사위로 알려진 대중가수 임창정이 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날 술을 마신 후 8개월 만삭의 아내를 불러 대리운전을 시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임창정(43세)이 지난 6일, 서울의 모처에서 지인들과 술을 곁들인 저녁식사를 한 후 8개월의 만삭의 아내를 A씨(26세)를 불러 대리운전을 시킨 후 자신의 SNS의 화목한 결혼생활이라고 올려 논란이 일자 지난 7일 사과했다.
임씨는 “아내를 운전시킨 제가 생각이 짧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의 사과의 글만 남겼다.
임씨가 아내에게 대리운전을 시킨 지난 6일은 곽상욱 시장으로부터 오산의 사위라는 별명을 얻어 시 홍보대사로 위촉장을 수여받은 날이라 더욱 논란이 되고 있다.
곽상욱 시장이 지난 6일, 임창정씨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더 큰 문제는 임씨보다 시가 유명인이 오산가 인연이 있다면 홍보대사 위촉장을 쉽게 주고 있는 것도 지적이 나오고 있다.
임씨가 8개월 된 만삭의 아내를 대리운전을 하게 한 것은 법을 어긴 것은 아니지만 자칫 사고가 일어나면 태아에게도 위험해, 대부분 사람들의 자제하고 있는 추세이다.
시가 이제라도 홍보대사 위촉의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힘을 얻고 있다.
오산의사위같은소리하고 자빠졌네~~~~~~
디음은 어느시의 사위가 델꼬~~~~~~~
임창정이자식이3명에다가 이번에낳으면4명~~ㅋㅋㅋ
많이벌어야겠네~~~
어라 패북에 올린글을 기사라고 올렸네요
이런거 기사 곽시장님 웃어버리겠죠
시민세금이 얼마가 들서갔는지?
곽시장님 선거때 도와준사람인지?
시민의날 행사때 얼마주고 델꼬왔는지
이런거를 꼭집어 잡아내야 기사가 멋지겠죠
꽉씨 그런 쑈 좋아하지!
박대~가 오산시를 다해먹네
박모모씨는 다문화쎈타장
박모의 부인은 시립 청호어린이집 원장
제이모닝은 박모모씨의 딸~
그위의 큰손은 대각사 스님~
그림이 그려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