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인터넷뉴스】강기성 기자 = 오는 5월 9일의 치러질 제19대 대통령 선거(이하 대선)에서 역대최대인 15명의 후보들이 등록을 마친 가운데 선거운동이 자정(17일, 0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15명의 후보가 등록했으며 기호는 원내 의석 순으로 기호 1번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기호 2번은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기호 3번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기호 4번은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 기호 5번은 정의당 심상정 후보, 기호 6번 새누리당 조원진 후보로 원내 순으로 기호를 부여받았다.
원외정당 후보로는 기호 7번부터 15번은 경제애국당 오영국 후보, 국민대통합당 장성민, 늘푸른한국당 이재오, 민중연합당 김선동, 통일한국당 남재준, 한국국민당 이경희, 한반도미래연합 김정선, 홍익당 윤홍식, 한반도미래연합 김정선, 무소속 김민찬 후보 등의 군소후보 등이 등록했다.
투표는 오는 25일부터 재외투표소 투표와 선상투표를 시작으로 다음 달 5일과 6일 사전투표 가 진행되며 다음 달 9일 제19대 대통령선거가 실시된다.
제19대 대통령의 임기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대통령 당선증을 수여 받는 순간부터 5년(2017년 5월 10일부터 2022년 5월 9일까지)으로 인수위원회 기간을 거치지 않고 바로 임기가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