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017년 공동주택사무원과정’ 수료식 - 직업훈련 개발 및 여성친화 기업문화 조성
  • 기사등록 2017-06-28 15:09:05
기사수정

【오산인터넷뉴스】홍충선 기자= 오산시(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8일 공동주택사무원과정 수료식을 진행하여 20여명의 직업훈련생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과정은 지난 4월 3일부터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아파트경리사무원 취업을 위하여 아파트 전산회계시스템, OA실무과정 등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을 13주간 총 346시간 운영하여 실무능력 향상에 집중하였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경력단절여성이 양질의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직업훈련 개발 및 여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2016년도에는 공동주택사무원과정을 운영하여 훈련생 20명 중 18명이 취업에 성공하여 취업률 90%를 달성하였다.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오산고용복지+센터(구 여성회관)내 3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에게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및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6-28 15:09:05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근 많이 본 기사더보기
뉴스제보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