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홍충선 기자 = 세미초등학교(교장 문대식)는 지난 13일. 14일 이틀간 <찾아오는 진로 체험 행사>를 1~6학년 학생들이 학년에 맞는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 보고 나에게 맞는 진로를 스스로 탐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 4학년 분자요리사 체험
<찾아오는 진로 체험>은 교육도시 오산시의 지원금과 물향기학교 운영 예산으로 학교에서 기획하였으며 진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 보고 직업에 대해 이해하고 스스로 진로를 탐색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 1학년 요리사 체험
저학년은 요리사와 플로리스트 직업 체험을 하였고 고학년은 분자요리사, 조향사, 로봇공학자 등의 학년에 맞는 다양한 직업 체험을 하였다.
진로 체험 후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으며, 4학년 김모 학생은 “진로 체험을 통해 분자요리사라는 직업에 대한 새로 알게 되어 관심이 생겼고 앞으로 더 많은 진로 체험을 하고 싶다”며 체험소감을 말했다.
▲ 5-6학년 네일아트 체험
문대식 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적성과 특기를 찾아내고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탐색‧설정하여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창의적인 인재들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