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갈영수 기자= 오산소방서(서장 최영균)는 7월 18일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의용소방대원 신규대원 임명식을 실시하고 7월 정기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신규 임명된 3명의 신입 의용소방대원은 오산여성의용소방대 구미회, 윤여선, 오유미 대원으로 이 대원들은 앞으로 각종 재난현장에서 화재진압, 구조·구급 업무와 화재예방활동 업무를 수행하며 지역의 파수꾼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
| |
신규대원 임명식 후 7월 정기교육을 실시했으며, 그 내용으로는 기본교육인 의용소방대 제도와 전문교육인 의용소방대 의의와 변천,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오산소방서 최영균 서장은 “화재진압으로부터 시작된 소방 활동이 이제는 인명구조, 구급활동 및 각종 재난상황관리에 이르기까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 축으로 성장한 만큼 의용소방대의 임무가 막중하다.”며, “앞으로도 소방서와 의용소방대 간의 적극적인 협조와 화합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오산시를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오산소방서 의용소방대는 현재 3개 대 116명으로 조직된 봉사활동단체로 화재진압활동은 물론,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정기적인 봉사활동과 찾아가는 맞춤형 시민안전교육 활동 등으로 지역주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아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