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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공석태 기자 = 오산소방서(서장 최영균)는 7월 19일 오산초등학교 한국119소년단 60명과 함께 학교 주변 삼거리에서 출근, 등교 시간을 이용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촉진 캠페인 및 봉사활동(자연정화)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안전 캠페인 활동으로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는 의무입니다’ 플래카드를 펼치고 홍보 전단지를 행인과 학생들에게 배부했다. 또한 학교 주변 쓰레기 줍기를 통해 자연정화 봉사활동까지 더불어 실시하였다.

 

최영균 오산소방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소방안전의식을 배양하고, 또한 오산시민에게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필요성에 대해 많은 홍보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또한 자연정화활동을 통해 내 고장 내 학교 주변을 깨끗하고 청결하게 유지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문점애 오산초등학교장은 “오산소방서와 함께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무 홍보 캠페인을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늘 오산시민과 함께 하며 지역 안전과 행복도시 건설을 위해 선도하는 오산초등학교가 되도록 부단히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국119소년단은 어려서부터 안전에 대한 올바른 의식과 습관을 기르고 생활안전사고 등의 예방과 대응능력을 배양하며 단체생활을 통한 협력적 인성과 솔선하는 지도력을 육성하는 청소년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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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19 19: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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