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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청소년문화집 ‘꿈tree 진로 Do!’ - 아이들 직접 조선 선비 돼 과거시험 체험
  • 기사등록 2017-07-26 15: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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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갈영수 기자=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관장 방소라)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2일 (토) ‘꿈tree 진로Do!’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역사인물 체험연극 ‘세종, 인재를 뽑다’ 프로그램과 통인시장에서의 식사, 홍대 트릭아이 뮤지엄에 들려 AR전용 미술관을 체험하였다.

 

'세종, 인재를 뽑다'는 아이들이 직접 조선의 선비가 되어 과거시험을 체험하고 타임머신을 타고 조선시대로 돌아간 듯 도포와 유건을 쓰고 공연을 관람하고, 세종대왕의 업적을 과거시험 체험을 통한 퀴즈로 배울 수 있었다. 이어 방문한 ‘홍대 트릭아이 뮤지엄’에서는 AR기술을 이용해 현실감 있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청소년은 ‘과거시험을 통해 임금님께 교지를 받고 장원급제복을 입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했다.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오산시와 여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방과 후 지도가 필요한 초등학생 5, 6학년 각 20명씩을 모집하여 국어, 영어, 수학, 합창수업, 댄스활동, 미술치료, 체육 등 교과학습과 체험활동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참가 청소년들은 수시로 모집하고 있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031-376-6283,627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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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7-26 15: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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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견(총 1 개)
  • doejf2017-07-26 17:57:18

    연극을 직접 체험해서 아이들이 색다른 경험을 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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