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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강기성 기자 = 오산시는 지난 달 26일부터 29일까지 한신대학교에서 제3회 오산시 전국 학생토론대회를 개최됐다고 지난 달 31일 밝혔다.

 

토론대회는 한신대학교가 주최, 오산시, 솔브릿지 국제대학이 주관했고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교육부,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선거방송토론위원회, 오산중학교의 후원했다.

 

토론에는 전국의 초・중・고 학생 144개 팀 500여 명이 참여해 열띤 토론의 펼쳤다.

 

곽상욱 시장은 “민주시민으로서 가져야 할 가장 큰 덕목인 소통의 자세를 이번 대회를 통해 깨닫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또래친구들과 토론을 즐긴 경험이 여러분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기를 기대 한다”라고 격려했다.

 

주제는 사드, 국민소환제, 블라인드 채용, 인공지능로봇에 시사문제 및 학교폭력, 자사고 등등 학생들이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알 수 있는 것으로 구성 했다.

 

토론 우승팀은 초등부 다경청팀(인천서화초), 중등부 토king팀(현암중), 고등부 톡톡팀(운천고)가 차지했으며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위원장상과 교육부장관상이 수여됐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전국 학생토론대회는 3:3 의회식 토론 속에 교육적인 측면을 강화한 ‘오산식 디베이트’방식이며 는 전국 최대 규모에 우리말 토론대회로 즉흥공개 주제를 도입해 오산시만의 특색 있는 토론대회로 발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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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01 09: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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