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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시설관리공단, '나 등급' 획득 - 안전사고에도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 기사등록 2017-08-02 14: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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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공석태 기자 =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용호)은 여러 건의 안전사고에도 불구하고 행정안전부가 지난 8월 1일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발표한 2017년(2016 사업연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나 등급”을 획득하여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었다.

 

 

이번 경영평가는 행정안전부 주관 평가위원 수를 전년보다 확대(18명 추가하여 131명으로 구성)하여 평가위원 1인당 담당지표 수를 줄이고 지표에 적합한 평가위원을 보강함으로써 평가의 충실성과 전문성을 강화하였으며, 점차 지방공기업의 공공성과 책임성에 관한 중요도가 높아지고, 고용안전과 일자리 창출, 안전관리 등에 대한 요구가 향상되는 점을 감안해 평가하였다.

 

공단은 전국 46개 기초 자치단체 시설관리공단 중 10위 기록하였으며, 이는 고객이 실제로 체감 할 수 있는 고객중심경영 및 CS 추진, 효율적인 공단 운영, 지역사회에 공기업의 책무를 다하는 사회공헌 활동, 전국 최초 생존수영체험교실 운영 및 확대 실시 등을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조용호 이사장은 금번 경영평가 결과와 관련하여, “공단 임·직원 모두가 지난 한 해 최선을 다해 노력한 결과로 앞으로도 계속 ‘시민행복’ 그 이상의 가치를 실현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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