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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홍충선 기자 = 재단법인 오산시창의인재육성재단(구, 오산시혁신교육지원센터)은 가족단위 주말 프로그램에 이어 또래 친구와 함께하는‘창의가꿈 또래끼리 탐방학교’방학 프로그램을 이 달 8일에서 11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오산시 4~6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정조대왕의 삶과 효심을 탐구할 수 있는‘정조효심읽기’, 오산시의 자연과 역사·문화를 배울 수 있는‘오산문화읽기’두 분야로 나누어 운영된다.

 

‘정조효심읽기’는 수원화성박물관을 시작으로 화성행궁, 융·건릉 순으로, ‘오산문화읽기’는 물향기수목원을 시작으로 오색시장, 문화공장오산을 순차적으로 투어하며 오전 9시 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고일석 본부장은“방학 중 또래끼리 참여하는 이 프로그램이 아동의 또래 관계를 증진케 하는 한편 바른 정서를 함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주말 및 방학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오산시 초등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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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03 21: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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