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인터넷뉴스】강기성 기자 = 오산시는 오는 29일 14시, 시민회관에서 제21회 노인의 날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공연으로는 노인들이 연습 한 사물놀이, 에어로빅, 댄스, 택견 등의 공연이 진행된다.
고영재 노인복지팀장은 “행사가 29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시민회관에서 노인들의 공연과 초청가수 배일호 등 가수들이 출연, 더욱 흥겨운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초청가수로 배일호, 김해진 등 초대가수와 10팀(40명)의 노인들의 실버가요제 및 장기자랑 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