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인터넷뉴스】강기성 기자 = 오산시는 추석명절 동안의 음식조리와 식중독 예방의 홍보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대책으로 조리전과 식사 전에 손을 비누로 30초 이상 깨끗이 씻기, 음식물을 속까지 충분히 익혀먹기, 물은 끓여먹기 등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을 실천할 것의 홍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만약 구토,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병·의원에 방문해 치료를 받고 식중독의 확산 방지를 위해 시 보건소나 농림축산식품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