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인터넷뉴스】강기성 기자 =‘오산시 의사회’가 지난 13일 (재)오산시창의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날 최중혁 오산시의사회 회장과 곽상욱 재단 이사장을 대신해 김태정 부시장을 비롯해 의사회 회원들이 장학금 기탁식의 참석했다.
김태정 부시장은 “미래인재육성을 위해 노력하는 교육도시 오산, 아동친화도시 오산의 철학을 이해하고 오산시창의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해줘 고맙고 감사하다”며 시 의사회의 고마움을 전했다.
최중혁 시 의사회장은(오산연세드림안과 원장) “시의 우수한 교육인재들의 지원군인 ‘오산시창의인재육성재단’에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창의적이고 우수한 지역인재를 발굴하는 일에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오산시의사회는 지난 1996년 설립돼 현재 200여 명의 오산 관내 병·의원 의사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