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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강기성 기자 = 오산시가 24일, 롯데인재개발원에서 ‘2017 오산 글로벌 평생학습 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 날 곽상욱 시장, 김경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원종문 화성·오산교육지원청교육장을 비롯해 이희수 중앙대 교수, 이성 유네스코 평생학습연구소장(전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및 일본 평생교육 전문가, 평생학습 활동가, 시민 등 500여 명이 포럼의 참석했다.

 

포럼은 이희수 중앙대 교수의 ‘새로운 한국형 시민대학을 말하다’ 기조발제와 이성 유네스코 평생학습연구소의‘지속가능한 발전 교육목표 2030을 위한 학습도시와 공동체’를 통해 세계교육의 흐름과 마을교육공동체의 미래상을 강의로 제시했다.

 

또한 시민들이‘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생교육과 혁신교육’을 주제와 일본 시민대학과 오산백년시민대학 사례발표 평생교육과 혁신교육이 각각의 세션으로 나누어 토론을 열었다.

 

곽상욱 시장은 “포럼을 통해 선진교육의 사례를 공유해, 우리나라 혁신교육과 평생교육의 방향성을 정확하게 인지했다”며 “포럼을 계기로 오산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간다면 시가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교육도시로 우뚝 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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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0-24 16: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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