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인터넷뉴스】홍충선 기자 = 곽상욱 시장이 지난 23일, (재)의사안중근장군장학회 주관으로 서울 삼정호텔에서 열린‘대한민국 최고국민 대상’에서 지방자치행정부문·아동친화행정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재)의사안중근장군장학회 주관, ‘대한민국 최고국민대상’은 올해로 3번째로 정치·경제·사회·문화계 인사들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곽 시장은 ‘교육도시 오산’시정목표대로 아동권리 구현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고 이로 인해 아동의 참여권 보장, 아동의 의견 청취 및 시정에 적극 반영했고 ‘아동영향평가제도’를 전면 시행해 아동이 참여한 아동관점 놀이터 조성을 위한 꿈 놀이터를 추진 중에 있고 지난 5월 경기도 최초이자 국내 8번째로 유니세프로 아동친화도시로 인증을 받고 아동친화도시지방정부협의회 회장으로도 선출된 것이 심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곽상욱 시장은 수상소감에서“아이들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시의 노력이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 한다”며“지속적으로 시는 아동의 권리가 온전히 보장되고 아이들뿐 만 아니라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로 자리매김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