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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갈영수 기자 =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꿈tree친구들은 10월31일부터 11월1일까지 1박2일간 양평인성키움체험학교에서 가을자체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서는 ‘자연에서 놀자‘라는 주제로 자연에서 즐길 수 있는 고구마 수확하기, 체육활동, 레크레이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레일바이크 체험 등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캠프에 참여함으로써 꿈tree들은 서로 소통하고 공동체 의식 함양과 주체적인 모습으로 성장하는 시간이 되었다.
참여한 학생들은 도심을 떠나 자연 속에서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학교에서 잠을 자고 자체캠프였기 때문에 더 재미있었고 친구들과 함께 게임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어서 좋았다‘ 라고 이야기했다.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오산시와 여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방과 후 지도가 필요한 초등학생 5, 6학년 각 20명씩을 모집하여 국어, 영어, 수학, 합창수업, 댄스활동, 미술치료, 체육 등 교과학습과 체험활동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참가 청소년들은 수시로 모집하고 있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고 있다. 문의는 031-376-6283,6278)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