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갈영수 기자= 오산소방서(서장 최영균)는 지난 11월 2일 오산시 가장산업단지 근린공원에서 근로자 1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민안전 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번 찾아가는 시민안전 체험교실은 가장산업단지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겨울철 가장산업단지 입주업체 외국인 노동자 포함 종사자들에게 소방안전체험부스를 운영하여 소화기 사용법, 소화전 사용법, 심폐소생술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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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화재예방 및 119 신고요령, 주택용 소방시설설치 의무 및 소소심 홍보물품 제공 등 보다 다양하고 자세한 소방안전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최영균 오산소방서장은 “오산시 가장산업단지는 최근 5년간 조성되어 그 비전과 발전이 기대되고 있고 그에 따라 대형사고의 위험이 또한 증가하는 추세이다. 사고 발생 시 효율적 대응이 중요하지만 산업단지의 특성상 사고의 유해성과 심각성이 우려되므로 재난사고 예방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방안전 체험교육을 운영하여 각종 재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건강한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