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강기성 기자 = 지난 8일 오산천변에서 낙엽을 태우며 시를 읽는 제3회 오산 낙엽제를 열고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
오산낙엽제는 경기도 주최, 커뮤니티 더블어샾 주관으로 오산시와 경기도의회, 멋진친구(사기업), (사)한국문인협회 오산시지부의 후원을 받아 3번째로 열렸다.

이 날 송영만·조재훈 경기도의원, 김회웅 안민석 국회의원 지역보좌관을 비롯해 장인수 오산시의회 부의장, 김영희 오산시의회 의원, 이화정 연극협회지부장, 주복덕 국악협회장, 김종욱 문화원 사무국장, 김승규 오산시청 노인장애인과장, 황상섭 남촌동장, 문미진 오산시육아지원센터장과 한국문인협회 회원 및 시민 등 150여 명이 깊어가는 가을밤의 시로 마음을 따듯하게 적셨다.

행사는 조재훈 경기도의원의 사회로 시작해 7080포크송·팝송, 색소폰 연주 등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했고 낙엽제의 하이라이트인 낙엽을 태우면서 현장즉흥 시낭송 배틀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적시며 흥미를 유발시켰다.
사회를 맡은 조재훈 경기도의원은 “교육과 문화가 흐르는 오산시에서 낙엽제가 3회째를 맞았는데 깊어가는 가을밤의 낙엽 타는 소리와 시 낭송과 오산천변의 물소리가 더해져 감동을 줬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시민들이 함께해주면 좋을 것 같다”며 사회를 본 소감을 밝혔다.
낙엽을 오산천변에서 했다고요?
사진속 불붙은게 낙엽들인가요?
제정신들인지 놀랍습니다.
공간을 빌려서 시낭송하고 즐기시라해요. 낙엽 태우는 오산천이라니
주최, 주관,후원..
뭘 취재하고 글을 쓴것인지... ㅉㅉ
기사란
그냥 쓰고 싶은데로 쓰면 되는것이구나... ㅋㅋ
인터넷뉴스의 공신력은 이로써
공빵제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