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인터넷뉴스】강기성 기자 = LG이노텍(대표이사 박종석)이 (재)오산문화재단(이사장 곽상욱, 이하 재단)의 오케스트라 물품 2,000만원 상당을 지난 24일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날 기부로 재단은 오케스트라단원 중 저소득층 가정 50여 명 학생에게 악기 보관함(악기장), 옷 보관함(옷장)을 보급 할 예정이다.
재단에서 시민문화예술교육 및 ‘1인 1악기 배우기’ 문화 활성화 정책으로‘꿈의오케스트라 오산’, ‘물향기 엘 시스테마 오케스트라’와 ‘청소년 기타오케스트라’등 3곳이 운영되고 있다.
윤병주 재단 상임이사는 “LG이노텍의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 하다”며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올바른 음악교육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G이노텍의 기부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됐고 올해로 두 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