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인터넷뉴스】강기성 기자 = 오산시는 지난 29일 2017년 신규 선정된 공공형 및 열린어린이집 인증서 및 인증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공공형 어린이집’이란 보건복지부에서 우수한 어린이집을 선정해 보육교사 급여 및 운영비를 지원하는 정부 보육정책 중 하나다.
열린 어린이집 선정은 지난 10월 공모를 거쳐 서류심사 및 현장 확인을 통해 18개소 신규 선정됐고 오는 2018년 10월까지 1년간 운영되며 재심사를 거쳐 연장승인을 받게 된다.
선정된 어린이집은 ‘호반 어린이집’, ‘혜아 어린이집’, ‘소망어린이집’, ‘삼환코코어린이집’, ‘아이펀 어린이집’, ‘사랑몬테소리 어린이집’, ‘리틀 대통령 어린이집’, ‘원동 어린이집’, ‘하늘만큼 땅만큼 어린이집’, ‘해닮 어린이집’, ‘다사랑 어린이집’, ‘천사 무지개 어린이집’, ‘리틀랜드 어린이집’,‘무지개 어린이집’, ‘마루 어린이집’, ‘한주 창의 어린이집’ 등 16곳이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