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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어린이집 6개소 신규 개원 예정 -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 환경 조성
  • 기사등록 2018-01-17 17: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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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갈영수 기자= 오산시는 2018년 1월 시립자연숲따복어린이집 신규 운영을 시작으로 국공립어린이집 5개소를 3월 신규 개원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국공립 설치로 오산시 전체 어린이집 대비 국공립 어린이집 이용율이 28% 예정되며 경기도 평균 11%, 전국 평균 13% 보다 높아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민간위탁방식으로 공개모집과 보육정책위원회 회의를 통하여 운영자가 결정되며, 공동주택 사용승인 이후 어린이집으로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학부모는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에서(www.childcare.go.kr) 입소대기 신청이 22일이전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평균 6:1 이상의 치열한 경쟁속에 아직 입소 경쟁이 낮은 어린이집이 있어 입소대기 신청해볼만 하다.

 

시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입주민 과반수 이상의 동의로 아파트 관리동에 국공립어린이집 설치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에 대하여 신규 개원을 위하여 준비중이며 공보육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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