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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장염 ‘노로바이러스’ 조심해요! - 개인위생철저 및 감염예방수칙 준수 안내
  • 기사등록 2018-02-12 17: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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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김경진 기자= 오산시보건소(소장 왕영애)는 지난 9일 겨울철 장염 󰡒노로바이러스󰡓주의를 당부하였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연중 발생하지만 특히, 겨울에 더 자주 발생하는 급성 위장관염으로, 동계올림픽 개최지역인 평창·강릉지역에서도 노로바이러스 감염자가 다수 발생하여 방역당국이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했거나, 환자 접촉을 통한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한 감염병으로 감염돨 경우 1~2일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복통, 오한, 발열이 나타나기도 한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수칙으로 ①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습니다. ②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습니다. ③ 물은 끓여 마십니다. ④ 채소, 과일은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먹습니다. ⑤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조리를 하지 않습니다. ⑥ 위생적으로 조리합니다. (칼, 도마는 조리 후 소독, 생선·고기·채소 등 도마 분리사용 등) 등이다.

 

이와 관련하여 오산시보건소(소장 왕영애)에서도 설사환자 감시를 강화하는 등 감염병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노로바이러스 감염 예방수칙을 강조하며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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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2-12 17: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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