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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 안전업무 담당자 협의회 - 현장중심 학교안전 지원 담당자 역량 강화
  • 기사등록 2018-03-08 14: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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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김경진 기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9일 북부청사에서‘2018 교육지원청 안전업무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학교안전계획’과 ‘경기도안전교육과정을 통한 학생안전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교육지원청 안전업무담당자 50여 명이 참석한다.

 

주요 내용은 ▲경기도안전교육과정 현장안착을 위한 교육지원청 지원방안, ▲학교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토론 및 정책 제안, ▲현장 의견수렴 등이다.

 

또한, ‘경기도교육청 학교안전관리 종합계획’에 따라 학교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학교안전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방안과 시민이 갖춰야 할 역량 중심의 교육과정 재구성, 토의·토론 수업, 거꾸로 수업, 연극, 체험 등 ‘경기도안전교육과정’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특히, 올해부터 유치원 누리과정에 연간 51단위이상 안전교육 반영이 의무화됨에 따라 유치원 안전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례를 들어 상세하게 안내한다.

 

한편, 교육지원청은 현장중심 학교지원체계 구축과 학교에서 안전계획을 내실 있게 실행하고 학교안전사고 발생률을 낮출 수 있도록 모니터링, 연수, 컨설팅 등 학교를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 오덕환 안전정책과장은“제4차 산업혁명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중심의 ‘경기도안전교육과정’을 실현하고, ‘행복한 학교, 안전한 학생’구현을 위해 학교 지원 역량 강화와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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