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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터넷뉴스】갈영수 기자=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관장 방소라)은 22일부터 매주 화, 목(10시-12시) 오전 시간대를 이용하여 총 8차례의 앙금플라워 강좌를 운영한다.
앙금플라워는 앙금을 이용하여 색색의 꽃을 빚어 떡 케이크에 장식하는 것으로 맛과 아름다움을 겸비해 생일 등의 기념일에 가족이나 지인에게 선물하는 용도로 많이 활용되고 있으며, 최근 여성들의 취미생활 뿐 아니라 창업 아이템으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강좌에는 앙금플라워의 기본이론 및 도구 설명과 다양한 꽃, 캐릭터 표현방법 등 앙금플라워 실습이 진행되며 처음 접해보는 초보자들도 멋스러운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오산시 청소년 및 지역주민의 건강한 여가생활 활용 및 문화체험 기회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유익한 강좌를 계속 마련해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앙금플라워강좌는 오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추후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