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인터넷뉴스】강기성 기자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12일로 종료되고 이제 오는 13일 유권자의 선택만 남았다.
지난 달 31일부터 13일간 후보자들은 유권자에게 한 표라도 더 받기 위해 새벽부터 밤늦게 까지 명함을 돌리며 인사하러 다니며 자신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
이제 유권자의 선택만 남았다.
오는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자신의 거주지 관할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하면 된다.
투표지는 광역교육감,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광역 정당 비례대표, 기초 정당 비례대표 등 7장을 받고 투표하면 된다.
당선자의 윤곽은 13일 오후 10시쯤 나올 것으로 보인다.
13일(내일) 늦은 저녁이면 4년간 지역을 이끌 새로운 일꾼들이 당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