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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대비 횡단보도 6곳 그늘막 설치 - 횡단보도에서 여름철 뜨거운 햇볕 피해
  • 기사등록 2018-06-21 17: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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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김경진 기자= 오산시는 지난 20일 횡단보도에서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그늘막을 6곳 설치했다고 밝혔다.

 

그늘막 설치로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여름철 뜨거운 햇볕을 잠시라도 피할 수 있게 되었으며, 설치기간은 무더위기 시작하는 6월에서 9월까지이고 그외 기간은 도시미관 및 보행안전을 위해 철거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기상상황에 따른 안전을 위해 그늘막을 쉽게 접고 펼 수 있는 형태로 설치하였고, 대기시간이 길어 그늘이 필요하고 보행량이 많고 운전자 시야확보에도 문제가 없는 위치에 현재까지 6개소 시범 설치되었으나 향후 설치효과를 검토하여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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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1 17: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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