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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강기성 기자 = 사회복지법인 성심동원은 지적장애인 원생들과 함께 지난 19일부터 21일, 2박 3일간‘행복한 생애 첫 비행’이란 주제로 후원을 받아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고 25일 밝혔다.

 

사회복지법인 성심동원 산하기관 성심재활원은 장애로 인해 한 번도 비행기를 타보지 못 한 원내 거주하는 지적장애인 및 직원들이 함께 ‘행복한 생애 첫 비행’이란 주제로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여행은 아워홈, 우리은행 경기 남·본부, 태양축산, 삼광산업사, ㈜고려에너지, 이주연씨, 홍순돈씨 등 기업과 개인의 후원을 받아 원내 거주하는 장애인과 직원 및 가족(보호자)이 같이 동행했다.

 

천경철 성심동원 대표이사는 “재활원 개원 이래 거주 장애인들이 비행기로 첫 여행을 통해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준 후원자들에게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경기도 오산시의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성심동원 산하 성심재활원은 장애인 83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재활, 건강지원, 각종 프로그램 등의 서비스 제공 중이다.  성심동원 후원문의 031-370-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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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5 16: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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