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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청소년문화의집, 합창대회 우수상 - 신나는 하모니로 관객. 심사위원으로 큰 호응
  • 기사등록 2018-10-02 14: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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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갈영수 기자=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관장 임호강)은 지난 9월 29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개최된 ‘2018년 제6회 경기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합창대회(방과후 칸타빌레)’에 참가하여 우수상을 수상받았다.

 

이번 합창대회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하여 경기도 내 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청소년들의 성장을 고취시키고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으로부터 후원받아 진행되었다.

 

합창경연 중 가장 마지막 순서였던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꿈Tree’는 조혜린 지휘자 및 이수연 반주자의 지도 하에 ‘가족이란(쉼)’, ‘JAMBO’ 총 2곡의 아름답고 신나는 하모니로 관객과 심사위원으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내며 지난 9개월 간의 합창 연습에 대한 성과를 이끌어 내었다.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오산시와 여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2007년부터 매년마다 연중 운영되고 있는 사업이다.

 

2016년도에는 여성가족부로부터 ‘전국 최우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오산시 관내 방과후 나홀로 남겨지는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국어, 영어, 수학, 방송댄스, 미술치료, 체육, 합창 등 다양한 교육 및 전문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참가 청소년들은 수시로 모집하고 있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전액무료로 진행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031-376-6283,627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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