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오산인터넷뉴스】홍충선 기자= 자연보호 오산시협의회(회장 이계정)는 지난 20일 천고마비의 계절인 가을을 맞이하여 소속회원 100여명이 함께 생태하천인 오산천 및 지천인 가장천 수질보전을 위해 정화활동을 펼쳤다.

 

협의회는 오산천 수질보전을 위해 하류가 되는 가장천에서 수질오염원이 되는 쓰레기를 수중부터 수변까지 청소하고, 약 2.5톤가량의 생활폐기물 등을 수거해 오염이 되는 원인을 제거했다.

 

이계정 협의회장은 "우리들의 봉사활동으로 오산천 및 지천인 가장천·궐동천·대호천을 아끼고 가꿔야겠다는 마음으로 깨끗한 자연을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자연보호 오산시협의회는 다시 찾고 싶은 오산천을 위해 주기적인 하천 감시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오산천과 지천별 정화활동 및 힐링 숲 가꾸기 사업 등 적극적인 봉사를 실천하는 모범적인 단체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8-10-22 14:43:31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근 많이 본 기사더보기
뉴스제보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