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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갈영수 기자= 경기도교육청 소속 경기의정부교육도서관(관장 노병희)은 10월 24일부터 11월 9일까지 참여 학교 도서관에서‘작가와 함께하는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의 독서 진흥과 학교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양주 신지초 외 3개 초등학교, 의정부 천보중 외 2개 중학교 학생 600여 명이 참가한다.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대상의 김경옥, 권오준 동화작가와 중학생 대상의 추정경 작가, 소복이 만화가의 특강으로 운영된다.

 

▲ 신지초(10월 24일), 삼현초(10월 26일)에서는 김경옥 동화작가의‘작가가 들려주는 동화이야기’ ▲ 버들개초(11월 12일), 도둔초(11월 16일)에서는 권오준 동화작가의‘우리가 모르는 새 이야기’ ▲ 천보중(11월 1일), 부용중(11월 8일)에서는 추정경 작가의‘꿈은 비싸야 할까?’ ▲ 녹양중(11월 9일)에서는 소복이 만화가의 ‘소년의 마음과 나의 마음’이라는 주제로 학생들과 뜻깊은 만남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경기의정부교육도서관 노병희 관장은 “이번 작가와 함께하는 독서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꿈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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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23 17: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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