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홍충선 기자= 오산대학교(총장 정영선) 실용사회복지학과는 지난 19일 2018년 “경기도 취업예약형 전공과정 지원 사업”의 세부프로그램중 하나인 취업전략발표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오산대학교 실용사회복지학과와 협약한 경기도 소재 66개 사회복지기관(시설) 중 참여 학생이 취업 희망 기관(시설)을 선택한 후 기관(시설)의 분석 및 그에 따른 자기분석 및 취업전략을 발표함으로써 취업준비를 위한 참여 학생들의 동기유발과 의지를 도모하는데 의의가 있다.
참여 학생 30명 전원이 제출한 취업 희망 기관(시설)의 분석 및 취업전략은 외부 전문가 심사를 통해 대상, 우수상, 장려상으로 6명을 선발하여 소정의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대상은 4학년 조기주 학생, 우수상은 4학년 문서용 학생, 장려상은 4학년 차지현, 3학년 임채은, 2학년 최근혁, 송다민 학생이 선발되었다.
대상에 선정된 조기주 학생은 “취업희망 기관을 분석하고 자신을 분석하여 앞으로 취업을 위한 전략적 사고와 준비상태를 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특히 필요한 자기역량을 알아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너무 좋았다”고 말하였다.
프로그램 진행을 담당한 노상은 교수는 이번 취업전략발표회의 목적을 “취업전략을 수립함에 있어 자기분석과 기업분석은 필수 과정이며, 특히 자기분석을 통해 본인이 취업을 위한 준비가 현재 어떤 상태인지를 알게 됨으로서 어떤 부분에 준비가 필요한지를 알아가는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 한다”고 말하였으며, 그에 따른 소정의 목적이 달성되었다고 판단하였다.
한편 오산대학교 실용사회복지학과는 2학년 재학생 18명과 전공심화 3/4학년 12명, 총 30여 명을 선발하여 2018년 『경기도 취업예약형 전공과정 지원 사업』을 정규과정 외 비정규과정으로 연간 매주 금요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