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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평택지청, 맞춤형 현장컨설팅 - 일자리 발굴과 기업 지원에 적극 앞장서다
  • 기사등록 2018-10-24 16: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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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김경진 기자= 고용노동부 평택지청(지청장 서호원)은 관내 기업체 50개소와 대학 7개교를 대상으로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고용노동행정 종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현장컨설팅’을 금년 6월부터 10월까지 실시하였다.
 

‘맞춤형 현장컨설팅’은 지청 내 고용센터, 근로감독 부서가 공동으로 컨설팅 팀을 구성하여 청년일자리 발굴 및 기업지원, 노동시간 단축 등 주요 고용노동행정 현안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듣고 개별 사업장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
 

이번 컨설팅으로 22개 기업체에 청년 추가고용장려금 등 총 9억 8천만원의 일자리 관련 기업 지원금이 지급되었으며, 36개 업체 243명의 구인 발굴 및 채용행사를 통한 인력 채용이 지원되었으며, 상시 300인 이상 사업체 29개소를 대상으로 교대제 근무 방식 개선과 유연근무제 도입 등 노동시간 단축 관련 근로개선 지원이 적극 제공되었다.

 

또한, 관내 소재 대학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하여 기업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여, 향후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대학과 기업, 정부가 상호 긴밀히 연계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서호원 지청장은 “이번 컨설팅은 산업 현장을 직접 찾아 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각 기업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진행 된 것으로 지역사회 일자리 발굴 및 기업 지원을 위한 기회가 되었으며, 향후에도 이러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지역 경제 발전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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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24 16: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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