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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보호 오산시협의회, 희망 나무심기 - 아프거나 지친 시민에게 힐링과 휴식 공간
  • 기사등록 2018-11-05 15: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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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홍충선 기자= 자연보호 오산시협의회(회장 이계정)는 지난 3일 소속회원 및 나을단 청소년 100여명과 함께 죽미공원에서 나무심기 캠페인을 펼쳤다.

 

협의회는 편백나무를 심고 힐링의 숲 가꾸기를 위해 세마역로 41번길2 죽미공원(73,088㎡)에 편백나무 8년생 2.5 ~ 3.0m, 100주를 심고 주변을 정리하였다.

 

이계정 협의회장은 "편백나무는 피톤치드를 가장 많이 발산하고 항균효과, 스트레스완화, 심폐기능 강화와 인체면역력을 높여 피로회복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하며 아프거나 지친 시민에게 힐링과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자연보호 오산시협의회는 자연을 통해 마음을 순화시키며, 자연보호 운동의 선도적 역할수행과 도심 속 녹음조성, 지구온난화 대책마련, 대기오염방지 등 적극적인 봉사를 실천하는 모범적인 단체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 나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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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05 15: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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