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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든든해’ 사업 복지사각지대 살펴 - 저소득층 간편 식사 해결 식품꾸러미 배달
  • 기사등록 2018-12-18 14: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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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홍충선 기자= 오산시 남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황상섭, 곽영일)는 지난 17일「삼시세끼 든든해」첫 사업으로 저소득 50가구에 식품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삼시세끼 든든해」는 관내 질병, 장애, 고령 등으로 인해 식사를 제때 해결하지 못하는 저소득층에게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식품꾸러미를 제작하여 배달하는 사업으로, 올해 제4회 오산 빛여울축제 시 남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먹거리존을 운영하여 얻은 수익금으로 첫 사업을 시작하였다.

 

남촌동행정복지센터 황상섭 동장은 “남촌동의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되는 가구의 구성을 보면 1인 가구의 중장년 및 독거노인이 많으며, 특히 여성보다 남성의 비중이 많다.” 며, “끼니를 제때 해결하지 못하는 저소득가구에 참치, 국밥, 라면 등으로 구성된 식품꾸러미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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