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오산소방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 민간인 동승체험 길 터주기 중요성 실감
  • 기사등록 2019-01-18 11:25:24
기사수정

【오산인터넷뉴스】김경진 기자= 오산소방서(서장 박기완)는 1월 17일 15시에 오산시 일대 및 오산오색시장에서 ‘1월 유관기관 합동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은 오산소방서부터 오산소방서→남촌오거리→성호지하차도→중원사거리→오색시장을 거치는 총 10Km의 구간으로 진행되었으며 소방서, 의용소방대, 시청, 경찰, 오색시장 상인회 인원 총 42명과 지휘차 등 차량 총 8대가 참여한 가운데 기본이 바로 선 대한민국을 위한 ‘비정상의 정상화’를 추구하는 ▲‘소방출동로는 생명로’ 범시민 홍보 및 계도 ▲소방차량 진입에 장애되는 차량 이동주차 ▲훈련 도로상 진입장애 좌판 및 입간판 이동 조치이며, 이번에도 민간인 동승체험으로 시민에게 소방차 길 터주기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할 수 있었다.

 

오산소방서장(박기완)은 “안전한 설 나기 및 대 시민 의식 제고를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및 홍보 캠페인을 오산오색시장에서 실시했다.” 면서 “소방차 등 긴급 자동차의 출동에 장애가 되는 불법 주정차 행위를 금지해 주시고 골든타임 내 소방차가 재난 현장에 신속히 도착할 수 있도록 도로상 진입장애 좌판 및 입간판을 치워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소방차 통로 확보 및 길 터주기’란 소방차나 구급차 등의 긴급차량을 만나면 교차로 또는 도로의 우측 가장자리에 일시 정지하고, 일방통행로에서는 도로변에 일시정지, 편도 1차선이나 2차선 도로에서는 우측 또는 1차선으로, 편도 3차선에서는 1차선 및 3차선(좌우)으로 양보운전하면 된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01-18 11:25:24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근 많이 본 기사더보기
뉴스제보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