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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경찰서,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 오산대학교와 협업 ‘설맞이’ 위문품 지원
  • 기사등록 2019-01-24 12: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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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인터넷뉴스】홍충선 기자= 오산경찰서(서장 박창호)는 24일(목), 오산대학교와 협업하여 다가오는 설을 맞아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쌀 200포, 라면 200상자를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열었다.

 

올해 초, 오산시민 만을 전담하는 오산경찰서로 거듭난 이후 지역치안을 보다 체계적인 치안활동과 대민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지성‧창조‧협력을 교훈으로 하는 오산대학교와 협업으로 탈북민들이 낯선 환경에서 안정적인 정착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설 명절에 발생하기 쉬운 범죄에 대해 탈북민들에게 범죄예방교육을 통해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는 등 범죄피해 예방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창호 오산경찰서장은 “탈북민들의 현실적인 자립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여러 방면에서 관심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특히 탈북민들이 범죄에 노출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경찰관의 가장 큰 임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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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1-24 12: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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