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hong 기자
【오산인터넷뉴스】갈영수 기자= 화성동탄경찰서(총경 김병록) 에서는 2018년 12월 27일 업무를 시작으로 12개동 1개면에 46만 7천 여 명의 인구밀집 지역과 동탄 SRT 역사 등 일일 유동인구 5만 여명에 달하는 시설을 관할하고 있다.
또한 도. 농복합지역으로 형성되어 있어 지역 주민의 다양한 차별화된 치안정책이 요구됨에 따라 민경관이 함께 하는 공동체 치안활동을 구축했다.
이에 사회적 약자인 여성안심구역·귀갓길 등 범죄취약지역(원룸밀집지역 등) 13개소를 지정, 특수형광물질 도포 작업 등을 실시하고, 동탄 2신도시 상가 밀집 지역 등 범죄예방을 위한 민경 합동캠페인 등 순찰활동 전개 할 예정이다.
또한 치안 활동의 안전한 정착의 시기로 보고 지자체․ 유관기관 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범죄취약지를 선정하여 환경 개선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어 지역주민에게 다가가는 주민접촉 순찰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주민이 요청하는 순찰 희망자에 대해 탄력순찰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하고자 오프라인 외에도 온라인 순찰신문고 사이트를(www.patrol.police.go.kr) 운영한다.
화성동탄경찰서 서장(총경 김병록)은 “2019년 상반기가 지나면 관할 인구가 50만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성동탄경찰서 430여명의 경찰관이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 주민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고 소통을 통한치안서비스 제공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화성 동부권 만들기 위해최선을 다하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